2026년 10월 12일 기준으로 정리한 경기도 지원사업 5가지입니다.
각 항목마다 [자세히 보기] 버튼으로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, [바로 신청] 버튼으로 신청 창구로 이동할 수 있어요. 신청 기간과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공식 공고를 꼭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.
각 항목마다 [자세히 보기] 버튼으로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, [바로 신청] 버튼으로 신청 창구로 이동할 수 있어요. 신청 기간과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공식 공고를 꼭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.
청년소득 무관
1. 경기도 청년기본소득
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마다 25만 원을 지역화폐로 주는 사업이에요. 취업 여부, 소득, 재산을 따지지 않는 보편 지원이라 조건만 맞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. 1년에 최대 4번, 연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.
| 대상 |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24세 청년 (최근 3년 이상 계속 거주했거나, 경기도 거주 기간을 합쳐 10년 이상) |
|---|---|
| 지원 내용 | 분기 25만 원 × 최대 4회 = 연 최대 100만 원 (시·군 지역화폐, 유효기간 3년) |
| 다음 신청 (4분기) | 대상: 2001.10.2 ~ 2002.10.1 출생 신청: 11월 2일 오전 9시 ~ 12월 1일 오후 6시 지급: 12월 20일 시작 예정 |
| 신청 방법 |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‘잡아바 어플라이’ 온라인·모바일 신청 (공공 마이데이터에 동의하면 주민등록초본이 자동 제출돼요) |
| 참고 | 성남시·고양시 거주자는 이 사업 대상에서 빠져 있어요. 기초생활수급자는 수급자 증명서를 내면 일시금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. 문의: 청년기본소득 콜센터 1877-0566, 경기도 콜센터 031-120 |
3분기 신청은 10월 2일에 끝났어요. 이번에 놓쳤다면 4분기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. 위 4분기 일정은 안내된 내용 기준이라 시작 전에 공고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해요.
청년마음 회복모집 마감 가능
2. 경기 고립·은둔 청년 지원사업 ‘나와(with me), 볼만한 세상’
사람을 만나기 어렵거나 집 밖으로 나서기 힘든 청년이 일상을 천천히 회복하도록 돕는 사업입니다. 전문 상담사와 1:1 상담을 하고, 본인 속도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해요.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.
| 대상 | 경기도에 사는 19~39세(1986~2007년생) 청년 중 사회 활동이 줄어 사람과의 교류가 거의 없거나 외출이 어려운 분 |
|---|---|
| 지원 내용 | 1:1 전문 상담, 일상 회복 맞춤형 프로그램 (온·오프라인), 프로그램 이후 자조 모임·쉼터 연계 |
| 운영 거점 | 안양, 성남, 의정부 3개 권역. 주소지와 상관없이 본인에게 맞는 권역을 고를 수 있어요. |
| 모집 | 2026년 4월 20일부터 300명 모집. 정원이 차면 일찍 마감될 수 있고, 이후 신청자는 예비 참여자로 등록돼 결원이 생기면 순서대로 안내받아요. |
| 신청 방법 | 경기민원24 또는 경기청년포털에서 온라인 접수 |
| 문의 | 경기도 031-246-2362 |
지금 접수 가능한지는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정확해요. 마감됐더라도 예비 참여자 등록이나 추가 모집 안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. 혼자 버티기 힘든 마음이 크다면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09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.
출산·육아산모
3. 경기도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
아기를 돌보느라 자기 몸은 챙기기 어려운 산모에게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를 보내주는 사업이에요. 한우, 한돈 같은 품목으로 구성되고, 시·군별로 준비한 구성 사진을 보고 원하는 걸 고른 뒤 원하는 장소로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.
| 대상 | 2026년 1월 1일 ~ 12월 31일 사이 출산하고, 사업에 참여하는 27개 시·군에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 (수원·성남·의정부·고양은 참여하지 않아요) |
|---|---|
| 지원 내용 | 산모 1인당 10만 원 이내의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. 쌍둥이를 낳아도 1회 지원이에요. |
| 신청 방법 | 경기민원24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|
| 문의 | 출생신고한 시·군의 축산 담당 부서 |
시·군별 예산이 소진되면 일찍 마감될 수 있고, 시·군마다 구성 품목과 접수 일정이 달라요. 출생신고를 끝낸 뒤 가능한 한 빨리 신청하는 게 좋습니다.
어르신간병비
4.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
형편이 어려운 어르신이 병원에 입원해 간병인을 썼을 때, 그 간병비를 환자 본인에게 직접 지원하는 사업입니다. 광역자치단체로는 경기도가 처음 시작했어요. 횟수 제한 없이 연간 한도 안에서 나눠 신청할 수 있습니다.
| 대상 | 경기도에 사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(생계·의료·주거) 또는 차상위계층으로,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 서비스를 이용한 분 |
|---|---|
| 지원 내용 | 1인당 연간 최대 120만 원 (한도 안에서는 지급 횟수와 회당 금액 제한 없음) |
| 참여 시·군 | 가평, 과천, 광명, 광주, 남양주, 동두천, 시흥, 안성, 양평, 여주, 연천, 의왕, 이천, 평택, 포천, 화성 (16곳) |
| 신청 순서 | 간병 서비스 이용 → 간병업체에 간병비 지급 → 간병사실확인서 등 서류를 갖춰 신청 → 시·군 심사 후 본인 계좌로 지급 |
| 신청 방법 | 경기민원24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(수시 신청) |
| 문의 | 경기도 노인복지과 031-8008-2607 |
경기도형 긴급복지나 시·군 자체 간병비 지원으로 이미 간병비를 받았다면 신청할 수 없어요. 간병비를 먼저 낸 뒤 신청하는 방식이라 영수증과 간병 확인 서류를 잘 챙겨 두세요.
주거위기가구시·군별 운영
5. 경기도 긴급지원주택
화재, 재난, 가정폭력, 전세사기, 강제퇴거처럼 갑자기 살 곳이 없어진 가구가 잠시 머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임시 거처예요. 한 가지 이름의 단일 사업이 아니라 시·군이 각자 운영하고, 이름도 다릅니다. 부천은 ‘안심드림주택’, 시흥은 ‘긴급임시주택’, 안양은 ‘행복공간’, 양평은 ‘디딤돌주택’처럼 불러요.
| 대상 | 재해·재난, 가정폭력, 학대, 전세사기, 강제퇴거 등 주거 위기에 처했지만 다른 주거복지 혜택을 받기 어려운 시·군 주민 (세부 조건은 시·군마다 달라요) |
|---|---|
| 안성시 사례 |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개월 거주, 관리비와 공과금만 부담. 43㎡ 안팎 주택 6호 운영 (문의: 안성시 주택과 031-678-3128) |
| 신청 방법 | 거주 시·군의 주택·복지 담당 부서 또는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. 경기주거복지포털에서 내 지역 사업을 먼저 확인하세요. |
| 함께 알아두면 좋은 제도 | 경기도형 긴급복지(생계·의료·주거·간병비 지원). 위기상황이 생겼을 때 행정복지센터나 경기도 콜센터 031-120,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로 요청할 수 있어요. |
긴급지원주택은 집 수가 적고 공실 상황에 따라 선정돼요. 위기가 닥치면 고민하지 말고 바로 행정복지센터에 먼저 전화해 보는 게 가장 빠릅니다.
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
· 이 글은 2026년 10월 12일 기준으로 공개된 안내를 정리한 것이며, 일정·금액·대상은 바뀔 수 있어요.
· 가장 정확한 내용은 각 버튼으로 연결되는 공식 사이트의 최신 공고입니다.
· 공무원을 사칭해 개인정보나 계좌를 묻는 연락에는 응하지 마시고, 공식 사이트에서만 신청하세요.
· 이 글은 2026년 10월 12일 기준으로 공개된 안내를 정리한 것이며, 일정·금액·대상은 바뀔 수 있어요.
· 가장 정확한 내용은 각 버튼으로 연결되는 공식 사이트의 최신 공고입니다.
· 공무원을 사칭해 개인정보나 계좌를 묻는 연락에는 응하지 마시고, 공식 사이트에서만 신청하세요.

